-
상황
- 수익원 : 원데이클래스, 스마트스토어, 플랫폼 입점
- 고민 : 신상품 및 수익 다각화
-
분석
- 원데이클래스 : 시간대비 수익으로 생각하면 가장 괜찮고, 사람들의 수요도 많음. 00 데이트 코스, 도자기 체험, 이런 키워드로 들어가면 괜찮을듯. but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 아니었음
- 스마트스토어 : 가장 메인. 판매량도 꽤 있었음. 숏클립, 라방 등 네이버에서 제시하는 기능들 모두 사용할 거를 제안. 쿠폰 500원짜리 정도도 걸어도 괜찮음.
- 플랫폼 : 가성비 제품들이 많고, 기획전 같은 특수한 상황 아니면 푸시 어려울 듯. 감당 영역 아니라 패스
- 네이버 카페 : 클라이언트가 코로나 시기에 단순 그릇이 아닌 화분 쪽으로 틀었고, 이게 통해서 몇몇 식물카페에서 언급되는 수준으로 올라옴.


-
제안
- 네이버 카페 활성화 : 작은 브랜든는 어떤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것만으로 먹고 살기도 함. 조금 더 적극적인 소통이나 브랜드 현황 공유하면 좋을듯.
- 브랜드 컨텐츠(스레드, 트위터 등) : 인스타그램에서 이미 팬시한 쇼츠나 이미지를 공유하고 있었음. but 수없이 달리는 댓글에도 응답을 안 하는 상황. 클라이언트 개인 성향이긴 하지만 작은 브랜드에선 소통이 중요함. 가성비 or 비슷한 가격대의 근본 브랜드들 사이에서 살아남는 포인트가 애매하다면, 주인장의 매력으로 사게 만드는 게 가장 쉬운 방법.
- 정보성 컨텐츠 : 사람들이 도자기를 찾는 경로는 다양. ‘인센스 스틱 끄는 법’에서 오기도 하고, ‘화분 흙 버리는 법’에서 오기도 함. 체험단 플랫폼에 문의해 해당 키워드 먹는 방식으로 소량 시도 제안.
- 신상품 : 화분, 플랜테리어, 식물 시장은 작음. 또한 타겟의 구매여력도 좋지 않은 편. but 주방쪽으로 가면 어마어마하게 커짐. 키워드에 세라믹도 넣고, 주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제안(그릇, 반찬통, 접시…)
- 인센스받침대 : 기존 화분을 구매하는 사람과 타겟도 겹치고 하나만 있으면 되는 오브제 같은 아이템이기에 높은 가격대로 보통 형성됨.
- 재떨이 : 구매하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담배를 피면서도 재떨이를 따로 구비까지 하려는 지불 여력 높은 사람일 수 있음. 고려할만함.
- 신규 카페or플랫폼 활동 : 식물이나 화분을 검색하는 사람은 4050여성이 많았음. 물론 29cm, 편집샵 이런 곳은 감도 높은 곳이긴 하지만 주요 타겟이 좋아하는 곳은 아님. 식물 카페를 좀 더 공략하거나 지역 맘카페 같은 곳을 공략하는 것도 좋을 듯함. 4050여성이 커머스로 구매할 감성 플랫폼이 있다면 이 쪽도 탐색.
- b2b : 경쟁자를 살펴보니 단체, 회사 이런 곳에 화분과 흙을 납품하는 곳도 있었는데, 이 방향도 제안.

- 결론
- 오랜만에 들어가서 보는데 주방쪽 제품이 조금 늘었고, 나머지는 크게 시도하지 않으시는 듯함
- 사진은 여전히 감각적이어서, 이런 부분을 좋아하는 고객들이 찾아주는 듯함.
- 제안했던 내용은 그냥 마케터로서 가능한 수단을 제시한 것이기에 클라이언트의 방향과 맞지 않으면 채택하지 않으시는 것도 맞다고 생각함. 또한 매출 구성이나 비중, 상승률, 얼마나 원하는지 등을 잘 모르고, 나도 파악하지 못했기에 협업으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