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황

    1. 수익원 : 원데이클래스, 스마트스토어, 플랫폼 입점
    2. 고민 : 신상품 및 수익 다각화
  2. 분석

    1. 원데이클래스 : 시간대비 수익으로 생각하면 가장 괜찮고, 사람들의 수요도 많음. 00 데이트 코스, 도자기 체험, 이런 키워드로 들어가면 괜찮을듯. but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 아니었음
    2. 스마트스토어 : 가장 메인. 판매량도 꽤 있었음. 숏클립, 라방 등 네이버에서 제시하는 기능들 모두 사용할 거를 제안. 쿠폰 500원짜리 정도도 걸어도 괜찮음.
    3. 플랫폼 : 가성비 제품들이 많고, 기획전 같은 특수한 상황 아니면 푸시 어려울 듯. 감당 영역 아니라 패스
    4. 네이버 카페 : 클라이언트가 코로나 시기에 단순 그릇이 아닌 화분 쪽으로 틀었고, 이게 통해서 몇몇 식물카페에서 언급되는 수준으로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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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안

    1. 네이버 카페 활성화 : 작은 브랜든는 어떤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것만으로 먹고 살기도 함. 조금 더 적극적인 소통이나 브랜드 현황 공유하면 좋을듯.
    2. 브랜드 컨텐츠(스레드, 트위터 등) : 인스타그램에서 이미 팬시한 쇼츠나 이미지를 공유하고 있었음. but 수없이 달리는 댓글에도 응답을 안 하는 상황. 클라이언트 개인 성향이긴 하지만 작은 브랜드에선 소통이 중요함. 가성비 or 비슷한 가격대의 근본 브랜드들 사이에서 살아남는 포인트가 애매하다면, 주인장의 매력으로 사게 만드는 게 가장 쉬운 방법.
    3. 정보성 컨텐츠 : 사람들이 도자기를 찾는 경로는 다양. ‘인센스 스틱 끄는 법’에서 오기도 하고, ‘화분 흙 버리는 법’에서 오기도 함. 체험단 플랫폼에 문의해 해당 키워드 먹는 방식으로 소량 시도 제안.
    4. 신상품 : 화분, 플랜테리어, 식물 시장은 작음. 또한 타겟의 구매여력도 좋지 않은 편. but 주방쪽으로 가면 어마어마하게 커짐. 키워드에 세라믹도 넣고, 주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제안(그릇, 반찬통, 접시…)
      1. 인센스받침대 : 기존 화분을 구매하는 사람과 타겟도 겹치고 하나만 있으면 되는 오브제 같은 아이템이기에 높은 가격대로 보통 형성됨.
      2. 재떨이 : 구매하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담배를 피면서도 재떨이를 따로 구비까지 하려는 지불 여력 높은 사람일 수 있음. 고려할만함.
    5. 신규 카페or플랫폼 활동 : 식물이나 화분을 검색하는 사람은 4050여성이 많았음. 물론 29cm, 편집샵 이런 곳은 감도 높은 곳이긴 하지만 주요 타겟이 좋아하는 곳은 아님. 식물 카페를 좀 더 공략하거나 지역 맘카페 같은 곳을 공략하는 것도 좋을 듯함. 4050여성이 커머스로 구매할 감성 플랫폼이 있다면 이 쪽도 탐색.
    6. b2b : 경쟁자를 살펴보니 단체, 회사 이런 곳에 화분과 흙을 납품하는 곳도 있었는데, 이 방향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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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론
    1. 오랜만에 들어가서 보는데 주방쪽 제품이 조금 늘었고, 나머지는 크게 시도하지 않으시는 듯함
    2. 사진은 여전히 감각적이어서, 이런 부분을 좋아하는 고객들이 찾아주는 듯함.
    3. 제안했던 내용은 그냥 마케터로서 가능한 수단을 제시한 것이기에 클라이언트의 방향과 맞지 않으면 채택하지 않으시는 것도 맞다고 생각함. 또한 매출 구성이나 비중, 상승률, 얼마나 원하는지 등을 잘 모르고, 나도 파악하지 못했기에 협업으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