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 시장상황
- 사람들 인지에 잘 없는 분야였어서 DA, SA 둘다 시도 필요
- DA는 사람들의 인식을 심어주고 감정을 일으키고
- SA는 고객에게 정보를 줌으로써 신뢰를 주기 때문
- 자사몰
- 웹빌더(아임웹, 카페24 등) : 자사몰 갖추면 고객정보 확인해 여러 시도 가능
- SEO 컨텐츠 : 웹빌더는 취약하다지만 기본 이상은 가능. 오히려 기본도 못 하는 곳이 많음
- 컨텐츠
- 요즘 고객은 한, 두 컨텐츠만 보고 구매를 결정하기 않기에 고객 여정에 따른 콘텐츠 배치 필요
- 혹은 상세 페이지를 엄청나게 길게 할 수도 있겠지만 전자가 콘텐츠를 분리함으로써 콘텐츠 양도 늘리고 더 유리한 편
- 기타 제안
- 고객 인지 확산 위한 컨텐츠 발행 접점 확대
- Q&A
- 개인 SNS 활용
- 다시 상품 페이지로 이동하고 다시 회원가입하는 경험을 고려하면 추천 x
- 광고 운영 방식
- 정설은 논타겟. but 스몰 브랜드에선 머신러닝 최적화 위한 주 몇백을 태우기 어려울 수도 있으니 관심사, 타겟, 연령, 국가 등 여러 시도 권장. but 광고 세트별로 학습하는데, 계속 세트 설정을 바꾸고 하는 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음. 개인적으론 논타겟으로 소재만 다양하게 변경 시도
- 계정 운영
- 정보를 제공하면 팔로워 만들긴 쉬움. but 구매를 결정하게 만드는 건 또 다른 요인.
- 멋져보이는 임원들도 강의 열면 사람 모으기 힘듬. 지불은 또 다른 행동이니.
- 검색량 적으니 이미지는 기본+정보는 필수+친밀도 위한 일상 드러내기도 필요
첫 작업이었고 자사몰로 가야 확장 및 이익 보존이 가능하다지만, 할 게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제안드린 걸 내부에서 어느 정도 해야지 남에게 또 맡길 수 있다.
내가 실무를 모르면 또 누군가에게 뒤통수 맞기 때문이다.
마케팅이나 홈페이지 세팅 자체의 개선도 있지만,
운영상의 비효율을 개선한다면 확장에 더 신경쓸 여력이 생길 것으로 보였다.
많은 초기 창업자들이 마케팅이 문제라고 하지만, 사실 마케팅을 신경쓸 여력이 없는 게 문제일 때도 많다.
마케팅에 신경을 쓰려면 결국 운영 개선이 필요하고, 운영 개선을 하려면 마케팅 할 시간이 없기 때문
DA, SA 뭘 해야 하냐면 결국 다 해야 한다는 답밖에 없는 것처럼,
마케팅을 잘 하려면 결국 운영을 최적화시키는 수밖에 또 없다.
굳이 우선순위를 따지면 상황에 따라 결정할 순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모든 게 다 뒷받침돼야 할 듯.